tree ru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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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김원명 작성 438 조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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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직 자세는 허접하지만 자연설에서의 스키는 환상이었다.
고목사이로 요리조리 자연설을 지치노라면 신선이 따로없는 기분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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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직 자세는 허접하지만 자연설에서의 스키는 환상이었다.
고목사이로 요리조리 자연설을 지치노라면 신선이 따로없는 기분이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