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악스키 불모지 인천에 금자탑을 쌓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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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김원명 작성 1,940 조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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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 제10회 강원도지사배 겸 아시안컵 산악스키대회 동호인부문에 출전한 김국현(인클소속)선수가 우수한 성적으로우승을 차지하였다.
시상식장에서 김국현,김연우 선수
이번 대회에 참가한 산악스키 선수들 좌로부터 김연우7위(인클),김국현1위(인클), 정연길12위(정맥),이주인19위(산길)
이번 산악스키대회 참가 선수들 응원차 참석하여 주신 정맥산악 윤중호 구조대장 외 여러분이 오셔서 많은 응원해 주셨습니다.
이번 아시안컵 시니어부분에 참가하여 우승한 일본선수들,좌로부터 미우라유지(우승),본인,이토요시아키(3위),요코야마미네히로(4위).
우승한 미우라는 나이가 54,이토는52에로서 젊은 사람들을 부끄럽게 한다.
4,50되어 다 늙었다고 망설이지 말고 산악스키에 도전을 권하고 싶습니다.
인천연맹산악스키 이사 김원명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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