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조 3주차 인수에서
작성자 정보
- 신경복 작성 358 조회
- 작성일
컨텐츠 정보
본문
의대길에서의 최강사님^^ 푸른하늘을 벗삼아 힘찬 출발의 시작입니다~
홀더는 만져지지 않고 갈길은 멀고~ 무슨 생각을 하는 걸까...
직벽에서의 폼은 그럴싸 하지만 매 순간 마다 아찔함은 아는지 ....
카메라만 보면 자동으로 이 표정이 됨니다
저 링 귀고리는 누가 흘리고 간걸까???
볼트따기 하며 올라 오시는 우리 조장님 리듬을 타야 하는것 아시죠 ㅎ
리딩하는 모습 같아여~~
요기서 사진빨 잘 나온다며 원선님한테 카메라 넘겨 주었는데.... 뒷 모습만 ㅋ~
바위 뒤에서 뭐하는 거지?... 혹시 ㅋㅋㅋ
관련자료
-
이전
-
다음
댓글 0개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