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조대 앨범

몽유도원도에서 등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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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이종수 작성 172 조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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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천산악구조대

몽유도원도 등반하다 내려다본 장수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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몽유도원도의 적벽

서영석 김주선 대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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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피치 30m하강 하는 김주선 대원 장하다. 멋지다....

구정민 대원! 너무 멋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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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두에서 잠시 휴식하며 빌레이와 대화하는 이종수

이제 더이상 오를곳이없다.(좌측부터 이종수,구정민,서영석)

앞으로 가자니 또 한 피치가있다. 이종수 배낭이 무거워 보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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적벽의 풍경은 실물이 휄씬 좋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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막 가는 시간을 위하여 구정민대원 졸음을 달랜다.

나 ! 서영석 내려갔다 또 클이밍 해야죠,

서영석과 구정민 우리는 자일 파트너 입니다.

5시간 30분 등반후 좌측부터 구정민,서영석,김주선대원,......... 보이지않는곳에 알탕의 모습이 있다.

아래 자세히보라? 알탕하는 모습!

어두운곳을 나와라 그러면 보인다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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